태그 : 회사

2015/09/06   [시마포] 헬스 라이프에 적조등. [1]
2015/07/19   아... 금년 휴가도 역시 ㅠㅠ
2015/06/29   이래저래 지름이 와버려서 통장이 가난해지기 시작해버렸습니다.. [2]
2015/05/17   간만의 평화가 왔지만.. [2]
2015/03/30   결국에는 막내도 나가게 되는군요 [2]
2014/10/06   [시마포] 플사를 굴리고 있습니다. [4]
2014/08/17   [시마포] 강남.. 정돈 아니더라도 번화가는 가끔 나가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8]
2014/08/03   [시마포] 변압기 터지는 걸 마주하는 건 두 번째인가.. [4]
2014/03/31   [시마포] 디아 확팩으로 하루가 지나가 버렸다- [4]
2014/02/23   [시마포] 간만이십니다.. 만 짧습니다. [2]
2014/01/06   [시마포] 운전학원의 안내의 실수로 시험도 보지 못했다... [4]
2013/12/30   [시마포] 운전학원.. 우에웨에에에에에엑- [4]
2013/12/23   [시마포] 5일 정도... 놉니다. [8]
2013/12/16   [시마포] 결국은 이렇게 될 줄 알았지요. [2]
2013/11/24   [시마포] 우리 사장님이 이렇게 일을 벌리는 데 이유가 있을리 없어..
2013/11/17   [시마포] 새 가족이 들어왔다!! [12]
2013/10/28   [시마포] 나이가 든건지.. 12시가 넘기면 그냥 zzzz.... [6]
2013/10/07   [시마포] 간만에 현충원.. 이군요 으으.. [12]
2013/09/29   [시마포] 역시 운동은 헬스장에서 해야하나.. [10]
2013/08/26   [시마포] 나이란 걸 통감하는 때가 이 때가 아닐까 싶어요.. [8]
2013/08/04   [시마포] 허... 허리가 꼬부랑이 되었습니다[..] [8]
2013/06/23   [시마포] 아저씨는 몸통박치기를 시전했다! 효과는 엄청났당아아아아-!!! [2]
2013/06/16   [시마포]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정체를 해버리다니! [6]
2013/05/27   [시마포] 그 때 그 새는 보통새가 아니였다.. [6]
2013/05/05   [시마포] 우울하다.. [6]
2013/03/04   [시마포] 정말 간만입니다; [12]
2012/12/09   [시마포] 조카는 다시 필리핀으로- [6]
2012/11/25   [시마포] 결국 감기에 걸렸습니다[..] [15]
2012/11/19   [시마포] 플삼이가 방에 있다보니 [8]
2012/10/08   [시마포] 뭐 그렇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8]
2012/09/24   [시마포] 하극상인가.. 이런.. ㅠ [12]
2012/09/10   [시마포] 허리가 ㅋ 허리가.. ㅠㅠ [11]
2012/08/26   [시마포] 몸이 좀.. 상했네요 음. [14]
2012/08/20   [시마포] 바쁜 시기가.. 대충 끝났습니다. [6]
2012/08/13   [시마포] 다음주는.. 전장이군요. [8]
2012/08/05   [시마포] 간만에 드나든 교회는- [6]
2012/07/02   [시마포] ...다 싫어졌네요. [14]
2012/05/28   [시마포] 세월이란.. 참으로 어색하게 만드네요. [12]
2012/05/14   [시마포]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9]
2012/04/30   [시마포] 자전거를 하나 얻었습니다. [19]
2012/04/16   [시마포] 친구여! 생일을 축하한다!! [10]
2012/04/09   [시마포] 오토비이 무셔[..] [10]
2012/04/01   [시마포] 헤에.. 오늘이 만우절이였군요? [6]
2012/03/19   [시마포] 뭐냐 이 현상은[..] [16]
2012/03/12   [시마포] 내일부터 지옥이군요[..] [12]
2012/03/04   [시마포] 조카가 100일이 되었습니다!! [9]
2012/02/26   [시마포] 이 시간에 쓰는 건 간만이군요. [16]
2012/01/29   [시마포] 알바가 하나 들어옵니다. [22]
2012/01/15   [시마포] 아아.. 갔습니다. 그는 갔습니다.. [16]
2012/01/09   [시마포] ...불행해! 불행하다고!! [20]
2011/12/20   이번에 회사에서 명함을 하나 만드는데.. [26]
2011/12/19   [시마포] 난.. 살아야 해!!! [14]
2011/12/05   [시마포] 그리고 저는 또 다시 바보가 되었습니다. [18]
2011/11/21   [시마포] 결심이랄까요.. [20]
2011/11/14   [시마포] ...어깨가 넓은 걸 어쩌라고! [43]
2011/10/30   [시마포] 그리고 보니.. [18]
2011/10/02   [시마포] 식객이 생겼습니다. [19]
2011/09/18   [시마포] 간만에 불타올랐습니다. [12]
2011/09/04   [시마포] 요즘 지하철은 숄더 어택이 유행인가요?! [22]
2011/08/28   [시마포] 그리고 보니.. 회사에 직원이 왔다.. 고 해야 할까요? [22]
2011/08/21   [시마포] 요즘은 내리 죽어라 자는군요[..] [12]
2011/08/07   [시마포] 아오 이 망할 놈의 도짓코.. ㅠ [13]
2011/07/31   [시마포] 아닌데요? [22]
2011/06/26   [시마포] 그러니까 이런 날은 시간이 훅가버린단 말이지요! [20]
2011/05/15   [시마포] 간만에 영화 좀 봤네요. [10]
2010/11/30   [시마포] 소실을 봤어야 했는데.. 쳇!! [7]
2010/11/14   [시마포] 소실, 소실 보고싶어요 쳇!!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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