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마포

2015/08/30   [시마포] 다들 간만이십니다- [4]
2015/06/07   자전거 타는 걸 너무 얕잡아 봤나 봅니다. [4]
2015/01/12   이럴려고 한 건 아닌데 말이지 [4]
2014/12/01   [시마포] 한 번 쉬었다고 밸런스 붕괴라니[..]
2014/11/17   [시마포] 밥 사준대서 따라갔더니... [2]
2014/11/09   [시마포] 작은 일탈을.. 꿈꿨건만.. [2]
2014/11/02   [시마포] 난.. 난 돌아왔다!! '사과'에게로!!! [2]
2014/10/19   [시마포] 하지마 안돼 안 해도 돼. 안 찾아도 돼... [2]
2014/10/13   [시마포] 여러분의 식탁의자는 안녕하십니까.. [4]
2014/10/06   [시마포] 플사를 굴리고 있습니다. [4]
2014/08/17   [시마포] 강남.. 정돈 아니더라도 번화가는 가끔 나가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8]
2014/08/03   [시마포] 변압기 터지는 걸 마주하는 건 두 번째인가.. [4]
2014/07/27   [시마포] 이런 저런 이야기 + 데드 아일랜드 졸잼!! [6]
2014/04/14   [시마포] 그만둬 상사의 분노치는 맥스라고!! [2]
2014/03/31   [시마포] 디아 확팩으로 하루가 지나가 버렸다- [4]
2014/03/23   [시마포] 간만이십니다... 아니 간만이네요 [7]
2014/02/23   [시마포] 간만이십니다.. 만 짧습니다. [2]
2014/01/20   [시마포] 이 짓하려고 3주를 기다렸다는 건가.. [8]
2014/01/06   [시마포] 운전학원의 안내의 실수로 시험도 보지 못했다... [4]
2013/12/30   [시마포] 운전학원.. 우에웨에에에에에엑- [4]
2013/12/23   [시마포] 5일 정도... 놉니다. [8]
2013/12/09   [시마포] 글쎄.. 난 그렇게 급하지 않아서 말이지. [10]
2013/12/02   [시마포] 호주..라.. 흐음.. [8]
2013/11/24   [시마포] 우리 사장님이 이렇게 일을 벌리는 데 이유가 있을리 없어..
2013/11/17   [시마포] 새 가족이 들어왔다!! [12]
2013/11/03   [시마포] 시.. 신경쓰여!! [10]
2013/10/28   [시마포] 나이가 든건지.. 12시가 넘기면 그냥 zzzz.... [6]
2013/10/20   [시마포] 내 다신 수락산에 발을 내딛지 않으리라!! [6]
2013/10/14   [시미포] 아 제발 오늘이 월요일이라고 하지 말아줘요.. [4]
2013/10/07   [시마포] 간만에 현충원.. 이군요 으으.. [12]
2013/09/29   [시마포] 역시 운동은 헬스장에서 해야하나.. [10]
2013/09/22   [시마포] 황금연휴는 끝나고 조카는 태어났습니다. [6]
2013/09/09   [시마포] 늦었지만 생일이였습니다- [10]
2013/08/26   [시마포] 나이란 걸 통감하는 때가 이 때가 아닐까 싶어요.. [8]
2013/07/01   [시마포] 순수한 저 눈빛이 아프다.. [8]
2013/06/23   [시마포] 아저씨는 몸통박치기를 시전했다! 효과는 엄청났당아아아아-!!! [2]
2013/06/09   [시마포] 아.. 덥다아아.. 더워... [8]
2013/06/03   [시마포] 악마가.. 악마가 나타났다.. [8]
2013/05/20   [시마포] 8년 만의 모임 [6]
2013/05/13   [시마포] 마라톤 하고 싶었었는데.. [10]
2013/05/05   [시마포] 우울하다.. [6]
2013/04/29   [시마포] 지, 죄송합니ㄷ으아아아아-!!!! [10]
2013/04/14   [시마포] 간만입니다. [12]
2013/03/11   [시마포] 굿바이 아이폰 안녕 옵지프로 [8]
2013/03/04   [시마포] 정말 간만입니다; [12]
2013/01/27   [시마포] 허허 다들 잘 지내셨나요. [12]
2012/12/09   [시마포] 조카는 다시 필리핀으로- [6]
2012/11/05   [시마포] 그러니깐 이건 데쟈뷰.. [13]
2012/10/29   [시마포] 이런 날도 있구나.. [6]
2012/10/22   [시마포] 한.. 4년만에 산에 올랐네요 음 [3]
2012/10/15   [시마포] 그리고 보니 저번주에 충무로에서 축제를 했었지요 [7]
2012/10/08   [시마포] 뭐 그렇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8]
2012/09/24   [시마포] 하극상인가.. 이런.. ㅠ [12]
2012/09/10   [시마포] 허리가 ㅋ 허리가.. ㅠㅠ [11]
2012/08/20   [시마포] 바쁜 시기가.. 대충 끝났습니다. [6]
2012/08/05   [시마포] 간만에 드나든 교회는- [6]
2012/07/30   [시마포] 여름감기에 주의하시는 겁니다! [10]
2012/07/23   [시마포] 더, 덥다!! [10]
2012/07/08   [시마포] 3달은.. 지옥이군요. [8]
2012/07/02   [시마포] ...다 싫어졌네요. [14]
2012/06/10   [시마포] 새벽녁의 그 모기는 어디로 갔을까. [8]
2012/06/06   [시마포] 점점 늦어지는 것은!? [8]
2012/05/28   [시마포] 세월이란.. 참으로 어색하게 만드네요. [12]
2012/05/14   [시마포]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9]
2012/04/30   [시마포] 자전거를 하나 얻었습니다. [19]
2012/04/23   [시마포] 간만에 페르소나 3 좀 해봤습니다. [8]
2012/04/16   [시마포] 친구여! 생일을 축하한다!! [10]
2012/04/09   [시마포] 오토비이 무셔[..] [10]
2012/04/01   [시마포] 헤에.. 오늘이 만우절이였군요? [6]
2012/03/25   [시마포] 3월에 감기라니.. [1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