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포] 다음주는.. 전장이군요.

1. 회사.

 다음주 부터는 다시 돌아오는 성수기, 바쁜 주가 됩니다. 가볍게 쳘야 4번 뛰고~ 지친 몸 이끌고 가야지요 어허허.. 뭐 그동안 실컷 놀았으니 이제 일해야지요. ...근데 싫다 ㅠㅠ

2. 그간 게임 이야기. 

 어제는 친구 녀석이 디아를 하자고 꼬셔셔 피방 갔다가 간만에 밤샘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무리네요. 친구녀석은 반쯤 졸면서 하고 저는 그런 케릭터 살린다고 어떻게든 싸우고.. 아니 죽여버리고 살렸어도 되지 않나[..] 그러다 질려서 블소 달렸군요. 지금은 22렙 권사로 거거봉 작하고 있습니다. 보패랑 무기는 구했고, 지금은 목걸이를 주우러 돌고 있습니다만. 휘비고 잡으러 갔다가 목걸이 주운게 하나 있어서 그냥 이걸로 하고 메인퀘 넘어갈까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뭐.. 가끔씩 재룡림 일퀘 돌려 순회도 하고 있군요. 구리 열쇠를 선물받아서 아직까진 괜찮네요 다만 찢어지게 가난한거 빼고 음[..] 거거봉 무기 사각이랑 삼각 주웠는데 사각 자수정 산다고 돈을 너무 써서 가난해졌습니다.. ㅠㅠ 동 밖에 없어요 흐규흐규 ㅠㅠ 

 이어서 잊혀진 듯한 캡파는 현재 크본x1 개량형 뽑고 노질을 뽑기 위해 분투중입니다. 이건 나중에 게임칸에 적어야 할듯 하네요 헤헤.

3. 그 결과.

 2에서의 밤샘 작업으로 일요일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 버렸습니다[..] 덕분이라고 할까 꿈 분량이 장난아니게 나왔네요.. 랄까 예전 같았으면 더 적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조금 아쉽기도 하고.. 응?

 ...그리고 보니 아직 적다만 꿈 이야기가 하나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무려 3개월 전 꿈이군요. 하지만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저도 참[..] 이야기는 반절 이상 적어두었습니다만 적다가 귀찮아서 방치한 것이 문제군요. 나중에 야근할 때 마저 적어야 겠어요. ...어?

4. 타이거 & 버니 [完]

 사실 제가 좀 몰아보는 경향이 있어서.. 는 반쯤 맞는 말이고, 실은 사람들의 평룐이 기억에서 잊혀질 때까지 방치하고 냅두다 이제 본 작품입니다. 확실히 재밌군요. NEXT에서의 히어로에서 보통 인간으로서의 히어로라.. 흐음 그리고 보니 극장판이 나온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말입니다. 11월달 되면 알 수 있겠군요 흠..

 그런데 말입니다. 짭퉁 블루로즈 편에서의 타이거의 능력은.. 두 개로 늘어난 게 아닌가요? 능력 퇴하이전에 붉게 빛나는 그건 제이크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이 것도 극장판에서 알려줄려나..

 ...이어서 왜 그렇게 BL이 판치는 지 알게 되었습니다.

 5. 그럼 이만-

 너무 자서 그런지 머리가 멍하군요.. 씻고 또 자러.. 어??

비오는 게 참 좋지 말입니다~

 이제 좀 시원하게 돌아 다닐 수 있을려나요 히히.. 그럼 다들 좋은 꿈 꾸시길~

by 세오린 | 2012/08/13 01:35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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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른카스텔 at 2012/08/13 01:53
비는 딱 하루만 오면 참 좋은데..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2/08/13 02:04
뭐.. 그래도 더운 것 보다는.. 비슷비슷하려나요[..]
Commented by 가이아드 at 2012/08/13 02:33
무리하지 마세요 ㄷㅅㄷ 건강이 최고입니다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2/08/13 07:09
하지만 운동은 다시 전력으로 시작해야 겠어요(...)
Commented by 콜드 at 2012/08/13 05:14
2. 전 전국바사라무쌍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우훗~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2/08/13 07:10
바하6 나올 때 까지 하실 예정이십니까?! ㅋㅋ
Commented by Rebecca at 2012/08/13 16:51
무리하지않는내에서 하는 운동은 최고입니다.
이제 더위가 어느정도물러갔으니 저도 몸관리좀 해야겠어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2/08/14 00:51
운동은 좋은 겁니다. 하지만 일 주 미룬 저에게 요요라는 절망스런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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