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꿈을 꾸었습니다만-

 요 근래 적고 싶어도 적을 시간이 나지 않고, 난다 해도 일에 치이다 보니 잊어먹기 십상인지라 간단하게 키워드를 적을 려는 글귀 입니다. 뭐.. 쉽게 말해서 저만 내용을 떠올릴 수 있는 글이니 넘어가셔도 됩니다.

 1.

 친구, 빔프로젝트로 록맨을 하다, 공략 방법에 대한 서로의 견해 충돌, 다툼 and 냉전. 호수가 보이는 공원으로 이동, 작은 아이스크림 집을 발견, 친구에게 화해를 도모하다. 

 2. 

 좀비, 달릴 수 있음, 상당히 위협적, 다만 시야에 보이는 것이 전부인 모양. 사람들은 뿔뿔히 흩어져 자신만의 아지트를 보유중. 나는 2명의 인원과 함께 이동하며 생존자를 찾으며 함께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도로는 불타는 차량과 피가 엉켜붙은 차로 나뉜다. 보유 무기는 M4A1에 ACCG가 달려있다. 상당히 중무장을 하고 있음. 마지막으로 찾은 생존자. 좁은 계단을 두고 2층에서 밖을 보며 경계 중. 나와의 대화에도 그렇게 긍정적이지 못함.

 눈, 폭설이 어마어마하게 내리는 곳, 산맥을 등 삼아 만든 나라. 난 군인들과 함께 원정을 가던 중 폭설을 만났지만 헤치고 나아가다가 옆의 산맥에서 굉음과 함께 돌과 함께 눈사태가 날 포함한 모두를 덮침. 성. 17세 정도의 귀족의 오오라를 뿜는 공주로 보이는  아가씨가 단정치 못하게 안절부절하며 바깥을 바라보고 있었다. 바깥은 공주의 맘을 이해해주지 않는 건지 여전히 폭설 중.



 

by 세오린 | 2012/03/12 00:20 | 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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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12/03/12 00:22
참 이렇게 꿈을 여러가지 꾸는것이 부럽네요. 한때 일주일 연속으로 꿔서 오늘은 어떤 꿈을 꿀까?! 하며 두근두근 하며 잠을 잔적도 있었는데.. 그 뒤로느 또 안꾸고.. 하하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2/03/14 00:39
꿈이라는 건 의식하지 않을 수록 깊이 빠지는 거 같지 말이지요[..]
저도 전에 하나의 이미지를 자기 전까지 떠올리다가 잠에 드는 걸 해봤는데..
오히려 꿈을 꾸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Commented by 콜드 at 2012/03/12 05:43
무서운 좀비..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2/03/14 00:40
근데 눈에 뵈는 것만 덤비는 것이 포인트..
등짝이 비었습니다! <
Commented by Rebecca at 2012/03/13 14:14
저도 꿈좀꿔보고싶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말하기로 "너는 졸리지만않는다면 잠도안잘것같다." 라는말을들어버렸고...() 이런 저에게 꿈은 너무나도 먼 이야기입니다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2/03/14 00:40
꿈이라.. 적당히 피곤한 때에는 더 깊은 꿈을 꾸는 거 같지 말입니다 전.
랄까 어느 정도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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