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09일
[시마포] ...불행해! 불행하다고!!
1. 회사.
...저희 회사는 지금 쉽게 말하면 '이사' 중입니다. 이 이사는.. 가구 이동으로 1년에 2~3번 정도 사장님의 명령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지금 이 '이사'는 현재, 4일째 진행 중 입니다.
라는 것이 모든 사원의 기분.
일이 없을 때 하는 이사니 업무에 있어서는 그렇게 큰 트러블이 없지만, 하다보니 일이 커져서.. 1층과 3층이 동시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게 토요일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소위 일반인의 손으로는 할 수 없는 일까지 진행되어버렸습니다[..] 아니 그러니깐 힘쓰는 거 정도야 불만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샤시 다는 건 일반인이 뭘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그것도 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면 특히[..]
결국 이 작업에서 모두들 손을 쓸 방도를 찾지 못해, 토요일 마무리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것만 하지 못한 채 방치, 모두 퇴근했습니다[..] 뭐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다곤 해도.. 누가 토요일에 8시 넘은 시간에 이 일을 하려 하겠습니까[..] 저야 마무리 청소 및 정리를 했어야 했기에 더 늦게 퇴근했지만.. 뭐 어찌되든 상관 없다고 생각해버렸습니다. 이미 이 날은.. 불행이 겹치는 날이였으니깐요[..]
그 불행의 시작.
쫄대라 불리는 전선 정리하는 물건을 구입을 하기 위해 경리과에서 5만원을 받아 주위 철물점을 탐방, 실패, 어쩔 수 없이 돌아와 다시 작업을 도우고 있는데 부장님이 인쇄 작업에 필요한 샘플이 필요하니 거래처에서 빌려와야 한다고 급하니 얼른 다녀와야 한다고 하셔 급하다 하니 뛰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뒷 주머니에 넣어둔 채 전력으로 뛰게 되었고.. 이 때 돈이 빠졌습니다. 평소라면 돈은 따로 보관해 두는 곳에 두었지만 자꾸 지시가 들어오는 통에 정신이 없었고.. 결국 전 무려 3만 5천원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면 주워간 사람이 앞서 산 물건의 영수증을 버려두고 갔다는 것. 그래서 전 이날 특근이지만 반을 회사에 반납하게 되었고[..] 사장님이 제 업무에서 뭔가 거슬리는 것이 있어서.. 추가하기로 했는데 이게 광고 때랑 겹치면 죽어나가는 업무가 확정되었고, 이를 차장님께 '안된다' 라고 항의 했더니 차장님도 사장님의 설교로 상당히 심기가 안좋았을 때라.. 한 소리 듣고.. 재단 미스로 한 번 더 작업하게 되었고.. 아무튼 나쁜 것만 몰리는 그런 날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날이 였습니다[..]
요는 이렇습니다.
1. 5만원 가져가서 3만 5천원 분실.
2. 재단 미스로 부장님께 깨짐.
3. 사장님이 제 일을 부가하기로 함.
4. 쉬는 날 출근한 차장님이 여러모로 심기 불편으로 깨짐.
5. 뒷정리하느라고 9시 다되서 퇴근.
이라는 이야기. 아하하하-!!
2 북촌 피 냉면.. 글쎄..
저희 회사 근처에 있는 마포 만두 앞에 '북촌피냉면' 이라는 만두집이 개업했습니다. 생긴 게 특이하게 생긴터라 손님들의 이목을 꽤 끌었고, 마침 야근하던 저도, 경리과 누님들도 호기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게 된 만두는 굴림만두, 찐만두, 튀김만두에 만두국과 칼국수.. 였던가 면류였습니다. 냄새도 그렇저럭 좋았고 생김새도 꽤 튼실해서 제 가격을 하는가 했습니다만.. 저에게는 영 맞지 않더군요.
3천원에 각각 3개인 찐만두와 튀김만두, 굴림만두는 총 9개 였는데 이 양이면 그럭저럭 배는 채울 양입니다. 하지만 찐만두의 경우 만두피가 덜 익은 건지 밀가루 냄새와 맛이 그대로 나와버렸고, 굴림 만두는 대체 무슨 맛인지 알 수 없었[..] 게다가 만두국과 칼국수의 경우.. 사골국물이라는 건 좋습니다만, 배를 채우기 위한 음식이 아닌 마치 간식과도 같은 음식이였다고 할까요. 분명 만두국일터인데 만두는 찐만두 3개에 굴림만두 4개 정도, 많은 양일 수도 있지만 만두국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떡은.. 거의 없더군요. 이어 칼국수는 제가 먹어보질 못해 모르겠지만 부장님께선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으시더군요. 게다가 국물이.. 너무 달아서 말입니다.
이 후 완식한 5명의 의견은 하나. 마포만두가 낫다.
여름에 한 번 피냉면 먹어보고 이거 아니다 싶으면 가지 말아야 겠습니다.
3. 조만간 플삼이가 집에 들어옵니다.
피버!
애초에 친구 빌려주기로 한 플삼은 '설날 전 주 까지만' 이라는 조건이였기에 딱 맞춰 들어오는 예정이지만.. 간만에 플삼은 얼마나 신날지 흥분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컴퓨터에 HDMI가 달려있는 거 같은데 이거 플삼에.. 이으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모니터에 이어야 하는 건가요. 저는 모니터에 이어야 하는 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뒤에 이게 달려 있어서.. 패닉이 와버렸습니다[..]
4. Po 지 w 출 er.
저번 주 에도 적었던 거 같지만.. 그래픽 카드는.. 그날 팬이 죽어버려서 새로 교체해버렸습니다만, 그 당시 구입한 회사가 망해버려서 부품 구하는 게 힘들었다고[..] 그리고 이어 메인보드의 경우 얼른 갈아버리는 게 좋다고 하기에 이번 월급 나오는 거 봐서 갈아보려 합니다[..] 기가바이트나 아수스로 구할려고 하는데, 조만간 조언을 구하곱자 하오니 헬프 이글루스INNNN 인겁니다[..] 그리고 이 걸 회사 선배에게 얘길 했더니 'G.SKILL 고고싱' 이라는데.. 이거 조건이 꽤 까다롭지 않았던가[..]
이어.. 아이락스 마우스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아오!!
마우스 클릭을 하면 제멋대로 더블 클릭이 되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증상은.. 팬이 고장나던 그 주보다 한 주 전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그간 이 이야기를 적지 않았던 이유는.. 팬이 고장났던 것이 더 쇼크가 컸고.. 나름 적응해 버렸기 때문이였다는 것이지요[..] 아니 일주 정도 지나니깐 적응해버렸습니다 진짜로[..] 하지만 가족의 건의로 임시 마우스를 구입했고.. 이 아이락스는 A/S가 된다고 하니 보내야 겠네요. 그나저나 A/S 보내면 기본이 일주라는 것이 레알인가요[..]
5. 안녕, 또 보자고.
필리핀에서 잠깐.. 이라 하고 3개월 정도 있던 사촌 누님은 저번 주에 다시 돌아갔습니다. 당시 저는 '이사' 로 정신이 없어서 전화도 받지 못한 채.. 인사도 못했지만, 뭐 잘 도착했다는 전화가 왔으니 이제 다음에 보는 일만 기다리면 됩니다만.. 이제 말 트인 조카녀석이.. 공항에서 울며불며 제 이름을 불렀다는 것이 조금 복잡하다는 것이 남지만요[..]
그리고 보름달 같은 아기 조카 보는데 맛이 들려버렸습니다.. 랄까 제작년에도 이랬던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기를 재우고 달래는 기술이 남달라 누님께서 애보기는 너에게 일임한다 하시니 소자는 명을 받들어.. 퇴근하고 들어와서 1시간 정도 봐주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뭐, 이 맛에 집에 들어와서도 기운나고 하는 것이니 싫지는 않네요 ㅋ 랄까 이런 건 애아빠나 하는 대사가 아닌가 하고 생각도 하지만요[..]
6. 그럼 이만-
간만에 코멘트가 하나 늘었군요 음음. 쓸 이야기가 있다는 건 좋은 겁니다 음음.
...처음에도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나중에야 진실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
내, 내가 막짤에 이 것을 올리게 될 줄 몰랐습니다 흑흑 다들 YOOOOOOOOOOOOOO 해버렸!!
...저희 회사는 지금 쉽게 말하면 '이사' 중입니다. 이 이사는.. 가구 이동으로 1년에 2~3번 정도 사장님의 명령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지금 이 '이사'는 현재, 4일째 진행 중 입니다.

일이 없을 때 하는 이사니 업무에 있어서는 그렇게 큰 트러블이 없지만, 하다보니 일이 커져서.. 1층과 3층이 동시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게 토요일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소위 일반인의 손으로는 할 수 없는 일까지 진행되어버렸습니다[..] 아니 그러니깐 힘쓰는 거 정도야 불만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샤시 다는 건 일반인이 뭘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그것도 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면 특히[..]
결국 이 작업에서 모두들 손을 쓸 방도를 찾지 못해, 토요일 마무리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것만 하지 못한 채 방치, 모두 퇴근했습니다[..] 뭐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다곤 해도.. 누가 토요일에 8시 넘은 시간에 이 일을 하려 하겠습니까[..] 저야 마무리 청소 및 정리를 했어야 했기에 더 늦게 퇴근했지만.. 뭐 어찌되든 상관 없다고 생각해버렸습니다. 이미 이 날은.. 불행이 겹치는 날이였으니깐요[..]
그 불행의 시작.
쫄대라 불리는 전선 정리하는 물건을 구입을 하기 위해 경리과에서 5만원을 받아 주위 철물점을 탐방, 실패, 어쩔 수 없이 돌아와 다시 작업을 도우고 있는데 부장님이 인쇄 작업에 필요한 샘플이 필요하니 거래처에서 빌려와야 한다고 급하니 얼른 다녀와야 한다고 하셔 급하다 하니 뛰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뒷 주머니에 넣어둔 채 전력으로 뛰게 되었고.. 이 때 돈이 빠졌습니다. 평소라면 돈은 따로 보관해 두는 곳에 두었지만 자꾸 지시가 들어오는 통에 정신이 없었고.. 결국 전 무려 3만 5천원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면 주워간 사람이 앞서 산 물건의 영수증을 버려두고 갔다는 것. 그래서 전 이날 특근이지만 반을 회사에 반납하게 되었고[..] 사장님이 제 업무에서 뭔가 거슬리는 것이 있어서.. 추가하기로 했는데 이게 광고 때랑 겹치면 죽어나가는 업무가 확정되었고, 이를 차장님께 '안된다' 라고 항의 했더니 차장님도 사장님의 설교로 상당히 심기가 안좋았을 때라.. 한 소리 듣고.. 재단 미스로 한 번 더 작업하게 되었고.. 아무튼 나쁜 것만 몰리는 그런 날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날이 였습니다[..]
요는 이렇습니다.
1. 5만원 가져가서 3만 5천원 분실.
2. 재단 미스로 부장님께 깨짐.
3. 사장님이 제 일을 부가하기로 함.
4. 쉬는 날 출근한 차장님이 여러모로 심기 불편으로 깨짐.
5. 뒷정리하느라고 9시 다되서 퇴근.
이라는 이야기. 아하하하-!!
2 북촌 피 냉면.. 글쎄..
저희 회사 근처에 있는 마포 만두 앞에 '북촌피냉면' 이라는 만두집이 개업했습니다. 생긴 게 특이하게 생긴터라 손님들의 이목을 꽤 끌었고, 마침 야근하던 저도, 경리과 누님들도 호기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게 된 만두는 굴림만두, 찐만두, 튀김만두에 만두국과 칼국수.. 였던가 면류였습니다. 냄새도 그렇저럭 좋았고 생김새도 꽤 튼실해서 제 가격을 하는가 했습니다만.. 저에게는 영 맞지 않더군요.
3천원에 각각 3개인 찐만두와 튀김만두, 굴림만두는 총 9개 였는데 이 양이면 그럭저럭 배는 채울 양입니다. 하지만 찐만두의 경우 만두피가 덜 익은 건지 밀가루 냄새와 맛이 그대로 나와버렸고, 굴림 만두는 대체 무슨 맛인지 알 수 없었[..] 게다가 만두국과 칼국수의 경우.. 사골국물이라는 건 좋습니다만, 배를 채우기 위한 음식이 아닌 마치 간식과도 같은 음식이였다고 할까요. 분명 만두국일터인데 만두는 찐만두 3개에 굴림만두 4개 정도, 많은 양일 수도 있지만 만두국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떡은.. 거의 없더군요. 이어 칼국수는 제가 먹어보질 못해 모르겠지만 부장님께선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으시더군요. 게다가 국물이.. 너무 달아서 말입니다.
이 후 완식한 5명의 의견은 하나. 마포만두가 낫다.
여름에 한 번 피냉면 먹어보고 이거 아니다 싶으면 가지 말아야 겠습니다.
3. 조만간 플삼이가 집에 들어옵니다.

애초에 친구 빌려주기로 한 플삼은 '설날 전 주 까지만' 이라는 조건이였기에 딱 맞춰 들어오는 예정이지만.. 간만에 플삼은 얼마나 신날지 흥분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컴퓨터에 HDMI가 달려있는 거 같은데 이거 플삼에.. 이으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모니터에 이어야 하는 건가요. 저는 모니터에 이어야 하는 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뒤에 이게 달려 있어서.. 패닉이 와버렸습니다[..]
4. Po 지 w 출 er.
저번 주 에도 적었던 거 같지만.. 그래픽 카드는.. 그날 팬이 죽어버려서 새로 교체해버렸습니다만, 그 당시 구입한 회사가 망해버려서 부품 구하는 게 힘들었다고[..] 그리고 이어 메인보드의 경우 얼른 갈아버리는 게 좋다고 하기에 이번 월급 나오는 거 봐서 갈아보려 합니다[..] 기가바이트나 아수스로 구할려고 하는데, 조만간 조언을 구하곱자 하오니 헬프 이글루스INNNN 인겁니다[..] 그리고 이 걸 회사 선배에게 얘길 했더니 'G.SKILL 고고싱' 이라는데.. 이거 조건이 꽤 까다롭지 않았던가[..]
이어.. 아이락스 마우스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마우스 클릭을 하면 제멋대로 더블 클릭이 되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증상은.. 팬이 고장나던 그 주보다 한 주 전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그간 이 이야기를 적지 않았던 이유는.. 팬이 고장났던 것이 더 쇼크가 컸고.. 나름 적응해 버렸기 때문이였다는 것이지요[..] 아니 일주 정도 지나니깐 적응해버렸습니다 진짜로[..] 하지만 가족의 건의로 임시 마우스를 구입했고.. 이 아이락스는 A/S가 된다고 하니 보내야 겠네요. 그나저나 A/S 보내면 기본이 일주라는 것이 레알인가요[..]
5. 안녕, 또 보자고.
필리핀에서 잠깐.. 이라 하고 3개월 정도 있던 사촌 누님은 저번 주에 다시 돌아갔습니다. 당시 저는 '이사' 로 정신이 없어서 전화도 받지 못한 채.. 인사도 못했지만, 뭐 잘 도착했다는 전화가 왔으니 이제 다음에 보는 일만 기다리면 됩니다만.. 이제 말 트인 조카녀석이.. 공항에서 울며불며 제 이름을 불렀다는 것이 조금 복잡하다는 것이 남지만요[..]
그리고 보름달 같은 아기 조카 보는데 맛이 들려버렸습니다.. 랄까 제작년에도 이랬던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기를 재우고 달래는 기술이 남달라 누님께서 애보기는 너에게 일임한다 하시니 소자는 명을 받들어.. 퇴근하고 들어와서 1시간 정도 봐주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뭐, 이 맛에 집에 들어와서도 기운나고 하는 것이니 싫지는 않네요 ㅋ 랄까 이런 건 애아빠나 하는 대사가 아닌가 하고 생각도 하지만요[..]
6. 그럼 이만-
간만에 코멘트가 하나 늘었군요 음음. 쓸 이야기가 있다는 건 좋은 겁니다 음음.

내, 내가 막짤에 이 것을 올리게 될 줄 몰랐습니다 흑흑 다들 YOOOOOOOOOOOOOO 해버렸!!
# by | 2012/01/09 01:08 | 일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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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랑 PS3랑 연결하시는게 맞습니다.
퍼스트랑 알파 스캔에서 계속 헤메고 있네요[..]
3. 돌아오는군요... 잉 부럽습니다. 저도 플삼을 해보고 시퍼여...
4. 아.. 앙돼...
5. 좋은 짤방입니다. 좋은 꿈 꾸세요 ^^
3. 하나 장만요 ㅋ
4. 엉엉엉 ㅠㅠ 통장 잔고가 ㅠㅠ
5. ...남자인데 괜찮으신가요!?
2. 정체성이 없군요....
3. 그런 의미로 인퍼머스 지르시라능. 쨩 재밌다능~ (*주: 게임 몰입도면에서는 1이 좋았지만 스토리 진행상 약간의 항마력을 요구하는 반면 2같은 경우는 1에 비해 난이도가 살짝 하향 ~ 적들의 다양성이 떨어진 것도 있지만 전보다 다양해진 충전장소, 편해진 건물이동이 좀 한몫함~된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편해진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공격 시스템 때문에 액션의 묘미가 있다는 게 매력. 하지만, 약간의 인내와 근성을 요구합니다.)
4.& 5 어헝헝 ㅠㅠ
2. 그러게 말입니다.. 맛도 난잡했[..]
3. 타이틀 좀 늘리고 싶긴 한데.. 잔고가 ㅠㅠ
4&5.
..Yoooooooooooooooooooo
2. 국이든 찌개든 물을 위주로 한 음식이 단거는..어후...
3. Feeeeeeeeeeeeeeeeeeeeeeeeeeeeverrrrrrrrrrrrrrrrr!!!!!!!!
4. 으아니챠! 나는 햄보칼수엄써!!!(2)
5. 조카님 바이바이ㅜㅜ
6. 세오린님의 정체성이 드러났다!!!
2. 국이 이리 달아서야.. 국이라고 할 수 없었[..]
3. FeVeR!
4. 통장 : 이래야 내 주인 답지!!
5. 금년에.. 보자 ㅠㅠ
6. Say- Yoooooooooooooooooo
또 여담이지만 ps3 들어오면 한 며칠 하다가 혹은 한두 게임 클리어하고 접으실 거라는데 한표 겁니다...전 플삼이 중고로 산 것조차 후회막급 중이라서요.
게다가 뭐... 저도 대략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플둘이도 그렇게 보유하고 있는 걸요 ㅋ
생각나면 꺼내는 게 플삼이라고 여기고 있으니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