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오.. 참을 수 없다[..]

배가 아픈데 밖에 나가서 챙길 일이 있어 1시간 정도.. 끝내고 들어와 화장실 갈려고 하니..

사무실 인원 당직인원을 제외한 전부 퇴근.

당직 서는 차장님은 식사하러 간다며 나간지 1시간이 지났건만 부재중.

나의 배는 폭풍중[..]

아놔.. 대문 다 잠궈 버리고 장실 들어가버릴까[..]

by 세오린 | 2011/07/20 18:55 | 잡설★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tkden1720.egloos.com/tb/28111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홍당 at 2011/07/20 18:58
포풍설사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7/20 22:30
ㄴㄴ포퐁숙변
Commented by 염원 at 2011/07/20 20:07
헐... 시원하게 해결 하셨기를..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7/20 22:31
...인내의 시간이였습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11/07/20 21:49
오마이배 ㅠ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7/20 22:31
마이 갓 ㅠ
Commented by TYPESUN at 2011/07/20 23:26
아니 이 양반(?)들이...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7/20 23:28
정확히는 이 양반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코로시야 at 2011/07/21 07:33
없는척하기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7/21 10:19
ㄴㄴ 잠그고 퇴근 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