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던 이성이 찾아와서 재워 달라고 한다면?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던 이성이 갑자기 찾아와서 재워달라고 한다면?
 <콜트님 댁.


友達だと思ってた異性が突然「今夜泊めて」とやってきた。あなたはどうする? 세오린は、ひっぱたいた。

 -> 아이디 (국문) : 폭행[..]
 
友達だと思ってた異性が突然「今夜泊めて」とやってきた。あなたはどうする? Seolinは、「泊まるってことはやりたいってことでしょ?どうなの?」としつこく聞いた。
 
 -> 아이디 (영문) : '하고 싶은거야? 그런거야?' > 추궁[..]

友達だと思ってた異性が突然「今夜泊めて」とやってきた。あなたはどうする? ---は、「お、ちょうど歌いたかったんだ」と、カラオケボックスに連れ出した。

 -> 본명 (한글) : '노래방에 가자! 가는거야!' > 고자루트[..]
友達だと思ってた異性が突然「今夜泊めて」とやってきた。あなたはどうする? ---は、とりあえず部屋に招き、「じゃあそのへんで寝れば?」とほったらかした。
-> 본명 (한문) :  집에 들였으나 방을 마련해주고는 '적당히 거기서 자.' 방치 플레이 > 고자루트[..]

 왜 집에 들이는 루트가 있는데도.. 왜.. 왜 ㅠㅠ

by 세오린 | 2011/04/08 11:47 | 바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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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즈마 at 2011/04/08 11:56
ㅠ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08 12:42
고자루트 당첨 엉엉 ㅜㅜ
랄까 추궁은 대체[..]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11/04/08 12:02
전 리얼하게 정말 재워만 줄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08 12:42
저도 리얼이라면 별 생각 없이 재웠을 것 같아요[..]
Commented by TYPESUN at 2011/04/08 12:38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ㅠ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08 12:43
그냥 눈물만 납니다 ㅠ
Commented by systemRED at 2011/04/08 12:41
이거 재워주는 루트는 없는건가...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08 12:43
그러게 말이에요. 대부분 하시는 분들 보면 폭행이 더 많아 보이던[..]
Commented by 베른카스텔 at 2011/04/08 19:09
저는 그냥 같이 가줄 테니 찜질방에 가자고 권유를..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08 21:24
...왜 선택지가 이런 것 밖에 없는 걸까요 ㅠㅠ
Commented by 콜드 at 2011/04/09 02:35
폭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09 0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드님도 있었죠 폭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Commented by sikimorl at 2011/04/10 01:11
뭐 흑마법사 루트 보다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10 02:31
예정에 다다르는 루트였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11/04/18 12:33
파리 살때는 저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문을 손으로 댕겨서 타게 해주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4/18 14:33
문을 당겨서 타게해주신다 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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