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빡쳐[..]

  앞의 포스팅 후 퇴근은 9시 반 좀 넘어서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분노를 참을 수가 없어요! 일 다 끝내 놓고 납품을 하기 위해 거래처에 전화했더니!!

 "에- 저희 내일 쉬는데 말입니다..

내일 나오는 사람 없을텐데.. 그냥 월요일 날 주세요."

(라는 투의 대화란 걸 짐작)

작업 참여한 한 사람. (대리님)

그리고 또 한사람.(부장님)

그리고 저[..]

 아오.. 이 무개념 거래처 같으니.. 이럴 거 같으면 미리 전화를 해뒀어야 하는 게 정석 아닌가요.. 일 다 끝내고 전화하니깐 그제서야 기억난 듯 말하다니.. 게다가 담당자는 전화를 안 받아서 빙 돌아서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리고 담당자가 저렇게 답한 것이고.. 그걸 들은 3인은 정줄 놓게 생겼을 뿐이고[..] 

 그 뒤 3인은 서로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퇴근했습니다[..] 다만-

분노를 품에 안고[..]

by 세오린 | 2011/01/08 00:29 | 잡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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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콜드 at 2011/01/08 12:38
엉엉 ;ㅁ;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9 21:22
엉엉 이 삐- 한 거래처 같으니 ㅠㅠ
Commented by TYPESUN at 2011/01/08 21:19
싸우자 이 망할 거래처!!!!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9 21:23
흑흑흑 ㅠㅠ
Commented by sikimorl at 2011/01/09 13:23
엉엉..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9 21:23
답이 없어요 엉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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