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햄보칼 수없어요 엉엉 ㅠㅠ

 퇴근 시간 지나서 야근 끝내고 돌아와- 
 
 물 보충을 깜박해버려 타버린 주전자 밑둥이를 닦아내고-
 
 이제 퇴근하려 했더니..

 부장님이 저를 보며-

 " 너 야근해라? " 
 
저 오늘 외근만 4시간 정도 달렸는데 ㅠㅠ 

 그냥 넘어가며 도망가려 했더니.. 양이 장난아니네요.. 게다가 9시까지 끝마쳐야 한다는데.. 반 도 못한 거 같고.. 결국 남기로 했는데 정작 제가 맡은 포장까지 물품이 완성이 늦어서.. 수제작이다 보니 더 늦네요.. 저 오늘 10시 즘 퇴근하게 생겼네요[..]
 

by 세오린 | 2011/01/07 20:28 | 잡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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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즈마 at 2011/01/07 21:07
어헣허허헣....ㅠ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8 00:17
그리고 저는 좌절합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11/01/07 21:44
으앜 ㅇ>-<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8 00:17
진작에 튀었어야 했는데 ㅠㅠ
Commented by 9月32日 at 2011/01/07 21:55
...크억;;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8 00:17
도망칠 수가 업따!
Commented by Uglycat at 2011/01/07 22:31
그저 묵념...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8 00:17
엉엉.. ㅠㅠ 고생하다 왔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TYPESUN at 2011/01/07 22:38
꿈도 희망도 없어....으허허헝...OTL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8 00:18
제 담당 차장님은 퇴근하라고 했는데 엉엉 이게 뭔가요 엉엉 ㅠㅠ
Commented by sikimorl at 2011/01/07 23:12
힘네세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1/01/08 00:18
탈력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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