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포] ...당분간 전 김밥만 먹게 생겼네요.

1. 통장잔고가[..]

 추석이기도 해서 어머니 좀 보탬 하라고 은행 잠깐 들러 잔액을 보니.. 최하 목표수치의 금액보다 더 아래의 금액이[..] 암튼 처참하더군요. 플3이 살 때 각오하기는 했지만 아니 이게 왜 이렇게 된건가 하고 생각해보니.. 카드대금이 엄청나게 빠져나갔더군요[..] 추석지나서야 편지가 날라올 듯한데.. 아오.. 한 달만 김밥 먹고 살면 될 줄 알았더니 2달은 더 그래야 할 거 같네요[..]

아오.. ㅠㅠ

 랄까 아침이고 점심이고 편의점 삼각 김밥 하나 먹고 하루종일 뛰어 다니는데 멀쩡합니다. 비축분이 많아서 그런 걸까요[..] 회사 분들이 저거 먹고 어떻게 움직이냐면서 특이한 취급 받고 있습니다[..]

2. 위닝 찾ㅋ았ㅋ

 추석 초딩 러쉬 방지용 겜으로 1순위로 채택한 위닝이 사라져서 집이란 집을 다 뒤져봤는데 나오질 않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랫집 내려가니까 있데요[..]

이게 왜 대체 여기있는거야[..]

분명 저번에 집으로 옮겨 왔는데 어째선지 아랫집으로 포탈탔다는 이야기. 뭐, 뭐여!? 덕분에 간만에 방청소 좀 했네요. 본의는 아니지만[..]

3. 마영전- 친구의 합류

 용볼 친구하나가 마영전 한다기에 쩔해주기로 했습니다. 아직 렙이 10대 중반때라 시스템을 제대로 모르는 중이라 이래저래 읇어주고야는 있습니다만.. 제대로 받아들이는 지는 의문[..] 하지만 금방 만렙 찍으리라 믿습니다. 왜냐면 저 말고도 제 회사 분들이 40대 후반이라고 하는 걸 보면 말이지요[..] 

그런데 나는 50대 후반이ㅋ지ㅋ

랄까 한달 동안 못하고 버려뒀었는데 이래저래 업뎃좀 한 거 같더군요. 특히 어빌의 량이 천이나 되다니 놀랐습니다. 덕분에 밀린 어빌이 빨강이 루트 안타고 고스란히 모여져 있었기에 이래저래 찍어봤습니다. 음음 참으로 바람직한 업뎃이지만 말입니다. 일단 가방 하나 더 열어주면 안되겠니[..]

4. 그리고 보니 그 피그마...

 ...아니 이번주가 광고 건으로 바쁜 주라 전화는 커녕 건프라도 건들지 못했던 시기라[..] 맨날 야근크리 탔어요 엉엉 ㅠㅠ 아니 뭐 이건 어찌되든 좋을 거지만 이거 문제네요. 시간이 좀 지나버려서[..] 주위 아는 녀석들은 연락이 이제까지 없다면 낼름 하라는데.. 아오 여러의미로 불안하네요.. 뭐지..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ㅠㅠ ..라는 것이 제 반응이기에 답답하다고도 하고[..]

결국 엔드리스 루트[..]

 하지만 이러면서 고이 모셔둘 거 같지 말입니다[..] 애물단지 레벨로[..]

5. 건담 G-W [完]

 G건담 부터-

이 장면 봤을 때 레알 울 뻔요[..]

 건담 답지는 않았지만 제일 어찌보면 남아들이 보기에는 불타오르기에는 최고의 작품. 하지만 어째선지 주인공이랑 히로인 보다는 동방불패랑, 슈발츠만 떠오르는 건.. 난 혹시 나이스 덴디에 끌리는 타입이였던건가!? 아 동방불패, 슈발츠 완전 흥해요 엉엉 랄까 몇번을 봐도 적응 안되는 마지막 러브러브 석파 천경권[..]

그리고보니 마지막에 결전에 나오는 건담들.. 제가 본 거로는 퍼스트,제타,구일이,윙.. 그리고 윙 건담에 나오는 수중전용 기체만 알아 봤는데.. 더 있던가요?

 W 건담

콜로니를 지키기위해, 각자의 정의를 지키거나, 실현하기 위해 싸워온 건담 파일럿.. 이랄까나

 ...일단 여지끼지 보아온 건담 중에서는 제일 스토리가 맘에 들지 않았나 합니다. 아니 여지까지의 우주세기 건담은 마지막화에 다다를 수록 사망루트 타면서 주인공에게 남기는 여러가지에 막 눈물날려고 하는 수준까지 다다른 적이 있었지만[..] W 건담은 유이의 행동에서 눈물 쏟을 뻔[..] 아니 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몰리더라구요[..] 암튼 유이는 최곱니다 ㅠㅠ)b

6, 그럼 이만-
 
 그럼 전 아바란체 엑시아를 줍기 위해 캡파 뛰러 갑니다 헉후헉후 /ㅂ/

그리고 보면 슬슬 옷을 갈아 입으 시기인 걸까요..

 그럼 다들 감기 주의하시고.. 즐 추석입니다!

by 세오린 | 2010/09/19 22:45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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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키모리 at 2010/09/19 22:49
슬슬 사촌,조카들이 겁나군요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0/09/19 23:29
하지만 플삼이가 있다면 ㅋㅋㅋ
Commented by TYPESUN at 2010/09/19 23:16
1. 용돈주기 겁나서 고향가기 포기...(실은 백수입니다)

2. ...아직까지 별 연락없으면 그냥 낼름하시는 것도 좋으실듯...

3. G를 보고 느낀점 - 보라! 동방의 태양은 붉게 타오르고있다!

W를 보고 느낀점 - 소설도 연재하니 작화를 다시 OVA반만큼만 만들어봐!!!

4. 날은 추워지는데...뭐 군대를 추운데 갔다가오니 왠만큼 싸늘한건 버틸수 있는 스킬이 생겼습니다.

띠링~,
?,
[TYPESUN]님은 하계복장으로 인해 방한성이 -100이 되었습니다,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0/09/19 23:30
1. ㅠㅠ

2. 그러게 말입니다.. 그냥 이대로 둬도 되지 않을까도 싶지만 으으.. ㅠ

3. 마, 마스터 아시아-!!

임무.. 완료!!

4. 이제 슬슬 옷을 갈아 입는 겁니다 ㅋㅋ
Commented by 베른카스텔 at 2010/09/19 23:50
윙은 극장판 엔드리스 왈츠가 진리 ㅠ_ㅜ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0/09/20 00:58
엉엉 전 티비판 보다 극장판 부터 본 사람으로서 격하게 감동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10/09/20 00:29
마영전 50대 후반이면... 58에 로체 진입하면 바로 가방 주는데 말입니다ㅎㅎ 그래봤자 캐쉬 안 지르면 세 개지만ㅠㅠ

G건담의 저 장면은 레알 캐감동. 저 리얼 저 장면에서 울었습니다(...) 그래서 한 때 G건담 45화는 내 인생 최초로 눈물흘리면서 본 애니라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녔던 기억이...;;;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0/09/20 00:54
앜ㅋㅋ 1업만 하면 주는군요!!! 해야겠군욬ㅋㅋ

랄까 정말 눈물 나올 걸.. 지하철이라고 참았습니다 ㅠㅠ 저 장면은 레전드요 ㅠㅠ
Commented by 콜드 at 2010/09/20 04:07
왜 그러세요?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플삼을 지르셨잖아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0/09/20 12:41
그건 그렇긴 합니다 ㅋㅋㅋㅋ
Commented by Uglycat at 2010/09/20 07:56
그저 묵념...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0/09/20 12:41
살이.. 확실히 빠질듯 해요[..]
Commented by Curenai at 2010/09/22 02:15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러브러브 석파천경권(...)
Commented by 세오린 at 2010/09/23 03:03
그건 다른의미로 잊혀지지 않을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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