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9월 12일
에.. 저기.. 이걸 어떻해야 할까요[..]
어제 드디어 학수고대하던 퀸터랑 오라이져, 아바란체 엑시아의 건프라가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간만에 대학교 선후배 동창의 모임이 있어 당일날 뜯어보질 못하고 오늘 아침에서야 뜯어 봤는데..
하아하아.. 퀸터랑 아바란체 완전 흥해요 ㅠㅠ)b 오라이져도 있었던 것 같지만 뭐 상관 없습니다.. 응?
물건은 잘왔습니다. 때갈은 좋아요. 그런데 다른 게 끼어있습니다[..]
하얗고 얇은 종이에 곱게 싸여져 있기에 대체 뭔가 싶어서 살짝 테이프만 뜯어서 봤더니..
시킨 적이 없는 피그마-블랙☆락★슈터가 끼어 있어요[..](이하 블랙)
하지만 간만에 대학교 선후배 동창의 모임이 있어 당일날 뜯어보질 못하고 오늘 아침에서야 뜯어 봤는데..
하아하아.. 퀸터랑 아바란체 완전 흥해요 ㅠㅠ)b 오라이져도 있었던 것 같지만 뭐 상관 없습니다.. 응?
물건은 잘왔습니다. 때갈은 좋아요. 그런데 다른 게 끼어있습니다[..]
하얗고 얇은 종이에 곱게 싸여져 있기에 대체 뭔가 싶어서 살짝 테이프만 뜯어서 봤더니..
시킨 적이 없는 피그마-블랙☆락★슈터가 끼어 있어요[..](이하 블랙)

생긴 건 흥하게 생겼다고 미사카는 엄지를 올려 최고의 경의를 표합니다.. 응?
아니 택배 미스랄까 박스 미스랄까 대체 어디서 미스가 터져서 저에게 이게 온 건지 모르겠는데[..] 운송장을 다시 확인해도 이 블랙은 품목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해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_-;; 아침이라 머리도 안돌아가고.. 일단 건담샵에 전화하는 게 일순위일까요.. 근데 일요일에 누구 나오나[..]
# by | 2010/09/12 08:36 | 잡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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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보낸 물건인데 그쪽에서 배송비 물라고 그럴 일은 아마 없겠지만 만약 그런식으로 나오면 따질거 따지고 착불로 돌려주면 끝.
덤터기 쓸 확률 80%이상 증가...
결론은 확인이고 자시고 시킨적 없는게 오면 뜯지 않고 먼저 확인부터 해야합니다;
만약 택배비 내라하면(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냥 생까시는것도 좋은 방법일듯...(차~~암 좋은거 말한다. 응?)
..뭐 그쪽도 사람인데 일일히 다 기억할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