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사람~?

나는 이런 사람~? (점괘) < 반쪽달님 블로그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기존 개념에 사로잡히지 않는 발상력이 있다.
+ 「신부」라는 말에 매력을 느낀다.
+ 낡은 것을 소중히 한다.
+ 여성적이다.
+ 매사 진지하게 임한다.
+ 이것이라 결정하면 완고하다.
+ 있을 수 없는 일을 경험했던 적이 있다.

특히 ㅊㅎㄱ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항상 배가 부르지 않게 하고 있다.
장래희망이 좀처럼 고정되지 않는다.
・질투심을 가지고 있다.
・꺼림칙한 일이 있다.
직감적이다.
운동이 부족하기 쉽상이다.
・목욕을 한 후에 우유를 단숨에 마셔버리고 싶어한다.
인간은 결국 변하지 않는다고 냉정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다른 사람의 사소한 발언에 충격을 받기 쉽다.
・왠지 모르게 미움 받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많다.
・코미디언보다 자신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신도 부처도 없다고 말하면서 빌어 버린다.
・흥분의 상하가 격심하다.
・과거의 심한 경험을 질질 끌고 있다.
・자신의 결점도‘뭐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로부터 ㅊㅎㄱ 에게의 어드바이스
・자외선 대책은 해 둬라.
・골반의 비뚤어짐은 치료해 둬라.
・특수한 취미는 정도껏 해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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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이름과 아이디 등 해서 겹처서 써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랄까 굵은 글씨는 찔끔한 것[..] 그 외에도 어느정도 맞는군요 음;
그나저나 신부라니.. 역시 주부타입이라는건가.. 잉?

by 세오린 | 2009/12/21 16:09 | 바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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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2/21 16:10
오잉, 저랑 똑같이 나오셨군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1 16:16
동지[..]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2/21 16:23
있을 수 없는 일을 경험하셨군요...ㅎㄷㄷㄷ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1 16:33
예.. 초등학교 시절에 귀신을 본 일이 있었다죠 음 -_-;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2/21 17:24
저런 사람이 시집오면 기절할기세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1 17:55
할.. 기절하는 걸로 끝나지않아요 ㅇ<-<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12/21 18:31
혼자서 살분이 아니군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1 19:44
남편 구해서 잘 살께요.. 응??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9/12/21 19:43
그림이 신부로 나오셨군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1 19:45
으음.. 이게 나올 줄은 음[..]
Commented by 유지로 at 2009/12/21 23:33
이거 .. 상당히 날카롭습니다 ㅎ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2 02:05
일단 반은 맞고 들어가니 ㅎㅎ
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2/22 11:24
저도 의외로 잘 맞아서 흠찟한다는....ㅇㅁㅇ;;;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2 15:11
하지만 어드바이스는 조금 미묘하달까요;
Commented by 린나 at 2009/12/22 21:40
한번 해봤는데.. 저와 70%정도 일치합니다 (..)
이거 무섭기도 하지만 신기하네요 (응?)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2/22 22:12
할.. 동지를 넘어선 뭔가의 존재신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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