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포 - 피곤합니다 으으 ㅠㅠ

1. 금요일, 그리고 토요일.

 금요일 날 저녁 천안에 내려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대기중이였는데.. 버스 기사분이 만원이라고 다음 꺼 타라네요[..] 그래서 천안행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음음. 랄까 몇 번 타 본 적이 없어서 항시 긴장되지 말입니다. 뭐랄까 기차는 그대로 졸다가 다음 역에 가 버릴 거 같은 불안감에 잠도 못자겠[..] 뭐 이래저래 해서 천안 이모 댁에 도착.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적당히 채썰고 끗-

 그리고 토요일- 아침부터 하드한 일상이 시작됩니다. 새벽에 형아 따라 일어나겠다며 조카님 알람을 맞춰두고서는 깨지 않아- 아야 발길질 좀 하지마- 할머니 알람은 4시 반에 울리고- 이모댁 변견이 자다 깨서 나를 덮치고- 그 난리통을 못 견디고 나와 마루에서 잠을 청하니 이모의 알람이 울리고- ...분명 12시에 잠을 청했는데 마치 4시에 잠을 잔 듯한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넵 수면 시간 아마도 4시간을 넘기지 못했을거야.. ㅇ<-< 그 상태로 아침 8시 부터 김장하기.

자고 싶다규[..]

 ...뭐 그래도 양이 적어서 점심 쯤 끝내고 맛난 한우 먹었으니 됬지요 하아하아 게다가 용돈으로 금빛 찬란한 신사임당 님이 함께하시니 조흔 외출이였습니다만- 그래도 잠은 푹자고 싶네요[..]

 랄까 집으로 돌아가는 길, 버스에 몸을 싫었는데 이 운전기사 아저씨 승객을 말려 죽일 셈인가- 히터 좀 줄여줘어-!!

2. 캡파. 

 더블업 오퍼 이벤트가 펼쳐진다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렉걸리며 겜할 바에 느긋한 노 오퍼를 쓰고 말테에요. 아니 내 컴이 구려서 안 돌아가는 통에 안하는 거 아니니깐요-!! ..llorz
 뭐 넘어와서 어제 밤에는 이글루스 분들이랑 간만에 같이 했지 말입니다. 음음. 다들 잘하셔셔 0점을 세판 먹었습니다. 이런 일은 캡파하면서 처음이였어요 어헝어헝 ㅠㅠ 
 일퀘 끝나고는 몬토님이랑 아키라님이라 미션 좀 뛰다가 잠들고 음음.. 그다지 포스팅 할 거리가 없네요.. 잉??

3. 그럼 이만-

 원래라면 오늘 일도 적어야 하지만.. 꼬냑이 너무 쎄서 못견디겠습니다. 고로 오늘은 음주캡파 하아하아 /ㅂ/ 랄까 요즘들어 컴터가 다시 부팅이 한번에 들어오지 않네요.. 정말 하나 질러야 하는 건지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뭐랄까.. 어디 외국 그림 보는 듯한 그런 필이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꿈 꾸시길

by 세오린 | 2009/11/22 23:5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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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1/23 00:23
오퍼는 그저 악세사리일뿐 늅늅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23 13:32
오퍼따위 근성으로!!
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1/23 11:25
컴터 구매를 고려해야 할 것 같네요...;ㅅ;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23 13:32
예.. 파일이 조금씩 깨져가고 있는 걸 알아냈으니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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