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 취향 바톤이라네요.

★ 취향분석 바톤이다 < 야천님 블로그

어제는 내일 같지 않을 것이고, 변덕 외에는 아무 것도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 퍼시 B. 셀리

 

참신한, 희귀한, 새롭고 독특한 것들을 추구하는 영역입니다. 좋아하는 것에 특별한 기준은 없으며 오직 나 자신의 느낌과 주관, 변덕이 중요한 곳입니다.

 

개성도 줏대도 없는 따라쟁이들, 지적인 척 잘난 척하는 속물들,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뻔하고 지루한 연속극들은 추방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방지거나, 못 생겼거나, 심하게 시대착오적인 것들에 비교적 너그러운 편 
     
  •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 이 때문에 끊임없이 더 새롭고 참신하고 희귀한 것을 찾는 편
     
  • 워낙 취향이 주관적이라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음. 참신하고 희귀한 것이 좋다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 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좋아하는 곡이 있을 수도 있음
     
  •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음. 우수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아무도 안본 훌륭한 독립 영화 등 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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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나온 건 야천의왕님이랑 같은 거였는데.. 이번엔 이렇게 바뀌었군요 흐음... 확실히 책은 베스트 셀러를 피해서 고르는 경향이 있지만.. 연속극이라.. 가끔은 보니까 엇맞다고 해야 하나 으음[..]

    그리고 보니 친구들이 여성에 대해선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관대한 편이라고 그러는데.. 아 맞았네[..]

    랄까 언더라니[..]

by 세오린 | 2009/04/14 01:06 | 바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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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야천의왕 at 2009/04/14 01:08
어째선지 지금 열려 있는 페이지와 결과가 같다? 라 생각했는데 모 여동생님과 같은 결과군요!!

랄까 언더를 발굴하는 문화 메신저...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4/14 01:23
아니 모 여동생님이라니 누구실까나 /ㅂ/

랄까 언더라니... 아직 전 언더의 세계에 접목하지도 못했지 말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야천의왕 at 2009/04/14 01:48
엉엉 프라이버시(무슨 프라이버스)상 답글을 지웠어요 사악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4/14 02:14
그럼 이 쪽도 [씨익]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4/14 01:30
한거 같기도 하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가져가야 겠군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4/14 02:15
ㅋㅅㅋ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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