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물포.

1. 묘하게 머리가 무겁고 부웅뜬 느낌이로군요.

 감기인지 몸살인지... 요즘 찬 곳에서 자서 그런지 몸 상태가 나빠진 것은 확실하군요.
오늘은 그냥 일찍 잠에 들랍니다... 계속 눈이 감기고 하니.

2. 일요일에는 부산갑니다.

 머-엉 하니 앉아 있는 저에게 '부산에 가자!' 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여행을 함으로써 '인생을 배우는 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말이죠... 만약인데 말이죠...
 부산에다 갔다 버리는 시츄는 아니겠지요.

아버지 曰 : 여행은 훼이크다 볍신아-!! 집까지 뻉이치고 오너라!!

 ...저 많이 피곤한가봐요[...]    

3. P3.

 으음... 지금 만월 어쩌구 하는 시나리오 앞에서 멈췄습니다. 처음 플레이는 공략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이기에...
그 점에서 슈로대 3차 알파는 패스[...] 이유는 글을 못읽으니까깐[...]
 이래저래 들 쑤시고 있기는 한데 좀 번잡하게 일을 벌여논 터라 페이스 잡기가 조금 힘들군요.
뭐... 몇번 더 잡아보면 어떻게든 깨칠 것 같지만 팁이라던가 일러 주실 분-?

4. 짤.

 오늘은 정말 머엉하군요. 일찍 자야겠어요... 그럼 여러분들 ㅂㅂ...


짤은 잠이 번쩍 깰 것으로[...]
하아하아... 리비도를 추구하는 자라면 아파도 이런 포스팅은 하아하아

by 세오린 | 2008/12/26 20:06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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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2/26 20:08
아플땐 쉬는게 최고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1
근데 푹 못잤어요[...]
Commented by 홍당 at 2008/12/26 20:10
저도 요즘 컨디션이 다시 안좋아지더군요

좋은 밤 되시길~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1
좋은 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린나 at 2008/12/26 20:26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1
좋은 하루 되세요~ :D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8/12/26 20:29
컨디션이 제로일떄는 잠을자세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2
근데 문제는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Commented by Uglycat at 2008/12/26 21:18
쾌차하시길...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2
감사요... ㅠ
Commented by kbs-tv at 2008/12/26 21:43
몸조리 잘하세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2
네엡 ㅠㅠ
Commented by 학생 at 2008/12/26 23:22
멍할땐 자야죠, 잘먹고 폭자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번건 정말 좋은 리비도 였습니다.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2
뭘 저야 말로 신세지고 있습니다 /ㅂ/
Commented by 콜드 at 2008/12/27 10:12
몸조심~~~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2/27 11:03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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