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and 방명록 DA★ZE☆



안녕하신지요.
세오린의 잡설 또는 감상 기타 등등의 장소에 와 주셔셔 감사합니다-☆
뭐 간간히 일상이라던가 꿈 정도 쓰는 장소이니 심심하면 와ㅅ... 뭐 달라질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1. 링크 신청은 언제나 want you 입니다. 링크 신고는 여기서 해주세요.

 잡설 공간에 링크 추가 신고하면 이 인간은 '댓글에 훼이크를 쓰는 나쁜 사람' 으로 판단합니다 ㅇ<-<

2. 말은 잘 골라서 쓰는 겁니다.

 통신체라던가 이모티콘의 경우 익숙하니 상관 없지만서도 한글 파괴가 심한 경우는 파괴하겠습니다-★
 물론 욕설도 포함합니다.

4. 포토로그의 경우.
 
 일러를 보시다가 문제가 있겠다 싶으신 부분이 있다면 읇어 주십시요. 삭제 내지 작가 분에게 동의를 얻으러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랄까 작가 분의 블로그 내지 이름을 일러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ㅠ

3. 이 블로그에 와주셔셔 감사합니다.


 
2008/10/22  ver.1.0
  

by 세오린 | 2010/01/04 11:19 | 트랙백 | 덧글(168)

시마포 - 그 간 있었던 일들.

1. 아.. 아직 사회는 훈훈합니다.

 음..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기에 정확히 어느 날이라고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이번 주였다는 건 확실합니다. 무슨 일이냐고 하신다면..

 일 끝 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몸을 싣고 있었습니다. 슬슬 저녁 타임에 들어서는 시간이였던지라 좌석을 꽉 채우고 앉아 있었다죠. 그 중 노가리를 심하게 까시는[..] 할머니 두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들은 어디 강화에라도 다녀오신 듯 양 손에 짐이 많아, 내릴 때도 한 고생을 하며 내리셨습니다.. 만 이 할머니 양손의 짐 만을 생각한 지라 다른 짐을 떠올리지 못하셨더군요. 차내의 승객들은 갑자기 술렁이기 시작하며 저 짐을 어찌하나 망설이고 있는 와중에 누군가가 다급하게 외쳤습니다.

"아저씨 잠시만요! 할머니들이 짐 두고 내리셨어요!!"  라고 한 젊은 학생이.. 랄까 2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

 버스 기사 아저씨는 급하게 차를 멈추고 뒷 문을 열어주어 그 청년이 돌아올 때 까지 기다려주었지요. 청년은 무사히 짐을 돌려주고 버스에 다시 탑승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버스는 다시 멈췄습니다. 그 이유는 청년이 급하게 그 짐을 건내주다 핸드폰을 흘려버렸고, 그 핸드폰을 돌려주기 위해 할머님들이 달려오신겁니다. 덕분에 버스는 훈훈한 웃음으로 떠들썩했습니다.. 만 사실 이런 광경은 흔하지 않습니다. 버스를 좀 타본 사람이라면 아시겠지만, 대놓고 분실한 짐에 대해서는 바로 돌려줄 수 있음에도 너도나도 모른채 하며 돌려주는 이를 바보라 놀리며, 버스는 돌려주러 가는 승객을 두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는 정말이지 세상이 이리도 흉흉해졌나라고 씁쓸했는데.. 아아.. 이런거 보니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고 생각해 봅니다 /ㅂ/

2. 돌려줘 내 선의[..]

 아까와 마찬가지로 정확히 언젠지는 모르나 암튼 이번 주[..] 월급을 겟츄한 사실을 사촌 동생이 알게 되었고, 동생은 저에게 우동을 사서 바치라는 엄포를 놓습니다. 아아 저는 분명 튕겼어요! 튕겼다구요!! 하지만.. 고3 이라는 타이틀은 너무나도 비겁합니다아-!!

 

나, 나쁜 기집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사러 나가게 되었고 저는 패배자에 불과할 뿐입니다 ㅇ<-< 그렇게 슈퍼를 나서는데 유치원에 들어갔을 듯한 나이의 어린 여자애가 길거리에서 엄마를 찾으며 울고 있기에 짐을 동생에게 잠깐 맡기고 도와주러 ㄱ.. 아니 로리라서 도와준 건 절대 아니니깐요!?

..돌아갑시다.


 겨우겨우 애를 달래서 울음을 그치는 데 까지는 성공했지만 아이는 자기의 엄마에 대한 정보를 전혀 읇지 않으면서 어느 한 곳을 지긋이 바라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뭔가 이상하다 싶었지만 일단 해가 지기 시작한다는 건 여러모로 좋지 않았기에 빨리 아이에게서 엄마의 인상착의와 잃어버린 시점을 알아내야 했습니다. 그렇게 혼자서 공을 들이고 있을 무렵, 동생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어딘가를 지그시 바라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때서야 아이와 동생의 시선이 같은 곳에 다다른 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 시선이 닿는 곳엔.. 전봇대 뒤에 숨어 있는 이 아이의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뭐야 이 시츄[..]


 얘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아이가 너무 칭얼대며 억지스런 요구를 하기에 잠시 애 눈이 딴 곳에 빠져있을 때를 노려 혼도 낼 겸 집에 찾아 올 수 있는지 테스트 할 겸 몰래 떨어뜨린 겁니다. (추측이지만) 적당한 시기에 등장해 어머니의 아량을 보여주려했으나, 이레귤려가 등장하고 말았지요. 넵. 제가 이 상황에 난입하고 만겁니다. 결국 아주머니는 나올 시기를 놓쳐버렸고 어떻하나 망설이는 그 사이 아이와 제 동생에게 들키고 만 것이지요. 결정적으로 제가 발견했을 때에는 황급히 전봇대 뒤에 숨었지만 민망했는지 난처한 웃음을 보이시며 저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는 걸로 끗.. 인데,

 여러분. 아무리 아이가 잘 못 해도 길거리에 방치하는 일은 하지 맙시다. 애가 놀라면 쇼크로 평생 기억하는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3. ...헤에, 사춘기라는 건가.

 에.. 요 근래 슈퍼에 드나드는 일이 많아진 건 대충 눈치채셨으리라 여기니 패스[..] 원치 않은 슈퍼의 잦은 출동으로 인해 불만이 쌓이고 있을 무렵, 뒷 문에 교복을 입고 자전거를 타며 서성이는 한 중딩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도둑질을 하러 왔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 녀석을 의식하며 슈퍼에 들어서니 과자코너에 몰린 3명의 중딩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녀석들은 뭔가 불안한 눈치로 어서 자리를 뜨고 싶어하며 주위를 살펴보는데.. 음. 정확히 설명은 못해드리지만 이 눈빛은 도둑질을 하는 자들의 눈빛이지요. 그것도 익숙치 않은 자의 눈빛. ...어째서 아냐고 뭍느냐면 질문의 답변을 거부합니다! [ㅌㅌ]

 ...뭔 짓을 하는 지 알게 된 이상 녀석들의 주위를 돌며 힘껏 눈치를 줬습니다. 녀석들도 제 존재에 대해 심한 부담감을 느낀 건지 저를 힐끗힐끗쳐다보며 '눈치챈 거 아닌가' 라는 프랫셔를 느끼게 해주며 묘한 즐거움에 빠지려는데.. 응?? 
 패턴 상 이리 질질 끌고 있어봐야 녀석들은 목적을 이룰 때 까지 움직이지 않을 것이 뻔하고, 이러다가는 저도 애들도 수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 밖에 없었기에.. 이런 일은 그저 슈퍼 관계자들에게 읇어주는 게 빠르리라 생각되어 일단 빠져 관계자분에게 넌지시 일러주었습니다만.. 바빠서 볼 시간이 없다라는 것이 답변으로 와버렸고, 아이들은 이미 수를 썼더군요. 두 명을 계산대로 보내고 남은 한 명이 목표를 노린다.. 로 말입니다. 때 마침 남은 한 명의 옆을 스쳐지나쳤는데 크나큰 봉지 과자 하나를 들고 있더군요. 랄까 제 존재를 눈치 채지 못한 건지, 아니면 긴장한 건지 카운터에 간 아이들을 바라보며 서있었습니다. ...이 이상 개입하는 건 좋지 않으리라 생각되서 그대로 슈퍼를 나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과자를 들고 있던 녀석은 후문에서 서성이던 자전거를 탄 녀석과 함께 도주했습니다. 아마도 카운터에 있던 아이들이 슈퍼를 나섰기에 그리 한 거 겠지요. 

 ...일단 막지 않은 것은 제 잘못도 있었겠지만 그 자리에서 아이를 잡아 다그친다던가라는 방법은 아이에게 좋지 않았고, 또 슈퍼에 난리를 피울 수도 없는 노릇. 좋은 방향을 찾지 못하고 주위를 서성이다 이렇게 보내버렸지만.. 음.. 이런 상황을 눈 앞에 보고도 말릴 수 없는 어른이라니 조금 착찹했습니다 음.. 
 
 랄까 카운터로 간 아이들은 부하 1,2 였고 과자를 든 녀석이 행동대장, 후문에서 서성이던 녀석은 보스.. 라는 위치로 보일 정도랄까요. 아니 이미 애들 얼굴부터 그렇게 생겼습더군요[..]
 
4. 캡파. 그런데, 그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건탱신을 뽑기 위해 돌린 비용이 무려 만 이천, 하지만 녀석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만!

대신 나온 톨기스[..]

 ...설마했지만 정말 나올 줄 몰랐던 기체였기에 조금 놀랐습니다. 나온 김에 다뤄봤는데, 음 전에 몬토님이 읇어주셨던 대로 나쁜 기체는 아니나 좀 다루기 힘든 녀석이였습니다. 익힐려면 조금 걸릴 듯 하군요. 

 그리고 캡슐질 다시해서 나온 건탱으로..

이 녀석을 만들었습니다.

 뉴건담을 위해 만들었습니다만.. 정작 뉴건담이 이벤트로 팔린다고 하니 이것 참[..]

5. 그럼 이만.

 ..요근래는 묘하게 꿈을 제대로 기억해 낼 수 없어서 답답한 날의 연속입니다. 아무래도 한기가 얼굴을 뒤덮어버려 목이 붓는 날이 이어짐에 따라 영향이 생긴 거 같은데.. 이를 어쩌나.. ㅠㅠ

아.. 좋은 일러다 /ㅂ/

 그럼 좋은 꿈 꾸시길~

by 세오린 | 2009/11/07 23:16 | 일상☆ | 트랙백 | 덧글(7)

어엉엉...

컴터가 포맷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말썽이라 아버지에게 금년 말이나 내년 초에 하나 지르겠다고 엄포를 하니..
 
 아침에 컴터를 들고 나가셨습니다[..]


또 포맷하면 꿈도 희망도 읎는데.. ㅠㅠ

 랄까 대체 왜 이리 다운이 잦은 건지 알 수 가 없네요 음..

...역시 기기가 문제인 걸려나 음.

그러면 뭘햐요.. 아는 범위를 벗어나는데 ㅇ<-<

아아.. 얼른 하나 질러야 겠어요 ㅠㅠ

by 세오린 | 2009/11/06 14:35 | 잡설★ | 트랙백 | 덧글(12)

시마포 - 털리기 전에.. 써버리자[..]

1. 월급 확인.

 ...이라기 보단 일당을 다 받았다라고 적는게 적당하려나. 암튼 앞서 적은 녀석 하나 사기엔 넉넉한 돈이 들어왔습니다.. 만 어머니가 이를 아셨습니다[..] 어째 갑자기 요구사항이 늘어난다 싶었더니.. 으으.. 레드 센스가 울리기 시작합니다. 얼른 처리를 해야 해요 이 녀석을.. 또 다시 가족 공용으로 쓰이기는 싫지 말입니다 ㅠㅠ

2. 칠리 탕수육은..

 어머니가 월급탄 걸 눈치 채고는 이래저래 시켜먹게 되다 처음 먹어본 녀석인데... 이거 상당히 맵군요. 아니 적당히 맵습니다. 랄까.. 매운 맛 보다는 단맛이 입안에서 빙글빙글 돈 다는 게 조금 미묘하지만 음.. 은근히 맛있더군요. 비싼 값하는 녀석이 였습ㄴ.. 흑흑..

어떻게 눈치를 챈거야.. ㅠㅠ

3. 사촌 동생의 까칠, 그 이유.

 요 근래 녀석이 상당히 까칠해졌습니다. 분위기 파악 못하는 AB형이라 해도 이 공기만은 읽을 수 있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반경 10M에 다다르면 경계하는 고양이 필[..] 뭔가 싶어 곰곰히 생각해보니.. 수능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녀석 수시 본 건 전부 예비로 빠졌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이래서 2차 수시는 위험하지 말이죠 음음; 성공하면 막판 역전이지만 실패하면 웰 컴 헬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동생에게 접근하는 거 하나하나가 눈치를 봐야하는 실정에.. 으으.. 이 무슨 서러움이 몰려오는 기분은 뭘까요 ㅠㅠ
 ...뭐 본인은 수능을 워낙 느긋하게 보내다가 망쳤다지만, 아마 이 녀석도 같은 루트를 밟지 않을까 그런 필이 듭니다. 에 그 있잖아요. 무의식적으로 느낀다는 동류 필[..]

4. 캡파. 아 싫다.

 음.. 8600에서 7100으로 떨어진 차가 격하게 눈에 띈다고 할까요. 안그래도 캡파는 은근히 고사양이기 때문에 고생이 많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무리수를 둬서 8600을 산 건데 녀석이 리타이어를 하고 말다니.. ㅇ<-<

 끈킨다던가 그런 현상이 집요하게 일지는 않으나 이펙트가 일어나거나 좁은 길을 지날 때 마다의 버벅임은 긴장의 연속. 안 그래도 사신님이 돌아다니는 판국에 대쉬를 해도 이런 필드에선 설설 기고 있는 실정이니[..] 
 
 그래서 예방책으로 이팩트 전체를 끄고 하는 건데.. 아 재미 없어.. ㅠㅠ 게다가 필살기 이팩을 볼 수 없으니 이 쪽에선 먼치에서 달려 오는 거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도 큰 문제고.. ㅜㅜ 아아 어서 하나 질러야 겠어요..

 ...이상 넘어와서 제대로 된 캡파를 얘기하자면. 중위로 진급한 이래 최대의 불운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건탱신을 뽑기 위해 돌린 포인트만 만이 다 되간다는 것이지요.

거, 건탱신 주제에-!!

 아니 C랭 주제에 뽑기가 A랭 같은 필은 난생 처음입니다[..] 이러다 정말로 툴기스 뽑아 버릴 그럴 기세랄까요. 암튼 정말 안나와서 눈물만 흐릅니다 흑흑 ㅠㅠ 랄까 더러운 건탱신.. 일반대전 뛰는데 같은 팀 유저가 뒤에 자리잡고는 주워먹기[..] 엄청나게 주워먹은 덕에 S와 A가 난무하는 기체 사이에서 당당하게 80점을 먹고 사라졌다는 그런 이야기. 그리고 일반 대전 한 판 더 뛰었다는 그런 이야기[..] 거, 건탱신-!!!

5. 그럼 이만.

 음.. 일단 저녁에 아버지 오시면 알바비 받은 것을 읇는 것과 동시에 컴터에 대한 얘기좀 나눠봐야 겠습니다만..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거 같아 조금 걱정이군요.. 뭐 여차하면 강행이지만 이건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남기고 싶.. ㅠㅠ

아.. 날려먹은 하드에 이 녀석과 같은 필의 일러가 3장이나 있었는데.. 흑흑 ㅠㅠ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by 세오린 | 2009/11/04 16:12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도와줘요!! 이글루스INNN~ 컴퓨터에 빠삭하신 분~

 음,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월급이 들어와서 말이죠 (하아하아) 새 컴을 하나 장만하려구요 (하아하아)

 기분이 가시기 전에 정리를~


 지르려고는 할 생각까지 않했.. 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음 요 근래 컴 상태가 묘하게 불안한 것이 추가 요소가 되었달까요. 잦은 다운에 마우스의 실종[..] 아니 마우스는 한 자리에 고정되 꿈적이지도 않는데 고스트가 돌아다니고 있네요 ㅇ<-<.
 이래저래 제가 손대기에는 어려운 문제가 닥치기 전에 차라리 새 녀석을 찾아내어 맞춰보자!.. 라고 결정한 것, 그러나 케이스는 냅두고 안의 것만 뜯어내서 끼우기로 할렵니다. 케이스 살 돈까지 하면 완전 마이너스[..]

메인 - 아수스 P5Q STCOM.

VGA - 아수스 지포스 EN 9800GT 512MB 글라시에이터.

CPU - 인텔 코어 2 쿼드 요크 필드 Q84100. 216. (현재 품절인지 찾아볼 수 없는 물건입니다.. ㅜ)

전격 - 히로이찌 500 (이 녀석도.. ㅜ)

대충 가격이 40만 초중반대인데요. 조금 싸바싸바가 되면 램도 좀 지를까 생각 중입니다. 일단 이 조합은 용산가서 직접 뛰며 알아 본 친우가 일러 준 겁니다. 거기 알바생이나 직원 분이 상성이 좀 짱이라고 하는 것에 훅해서 메모해 뒀기에 찾는 수고를 덜었다지만, 보시다 시피 품절된 물건으로 보이는 녀석들이 반인지라..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이 품절된 녀석을 땜방할 수 있거나 이와 비슷한 성능의 조합을 알고 계신 분은.. 좀 일러주셔요 ㅠㅠ

조공 굽신굽ㅅ.. 아니 이건 XP잖아?

by 세오린 | 2009/11/04 15:44 | 잡설★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