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and 방명록 DA★ZE☆



안녕하신지요.
세오린의 잡설 또는 감상 기타 등등의 장소에 와 주셔셔 감사합니다-☆
뭐 간간히 일상이라던가 꿈 정도 쓰는 장소이니 심심하면 와ㅅ... 뭐 달라질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1. 링크 신청은 언제나 want you 입니다. 링크 신고는 여기서 해주세요.

 잡설 공간에 링크 추가 신고하면 이 인간은 '댓글에 훼이크를 쓰는 나쁜 사람' 으로 판단합니다 ㅇ<-<

2. 말은 잘 골라서 쓰는 겁니다.

 통신체라던가 이모티콘의 경우 익숙하니 상관 없지만서도 한글 파괴가 심한 경우는 파괴하겠습니다-★
 물론 욕설도 포함합니다.

4. 포토로그의 경우.
 
 일러를 보시다가 문제가 있겠다 싶으신 부분이 있다면 읇어 주십시요. 삭제 내지 작가 분에게 동의를 얻으러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랄까 작가 분의 블로그 내지 이름을 일러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ㅠ

3. 이 블로그에 와주셔셔 감사합니다.


 
2008/10/22  ver.1.0
  

by 세오린 | 2010/01/04 11:19 | 트랙백 | 덧글(174)

시마포 - 허리가.. 허리가.. ㅇ<-<

1. 이 몹쓸 허리.

 저는 허리가 좀 부실하달까요. 예전에 어린 사촌 동생들이랑 레슬링 하다가 허리가 한 번 격하게 삐긋하고 난 뒤로는 허리가 한 번 다치면 회복속도가 좀 더뎌서[..] 얼마나 삐끗했냐고 물으신다면 똑바로 한 번 앉으면 그 자세를 유지, 못하면 끄아아-[..]

 안그래도 저번 김장때도 허리를 너무 굽혀서 일을 했던 덕에 허리가 많이 아파서 집에서는 말을 못했지만 끙끙 거리면서 회복중이였는데.. 어제 할머니 친구분이 김장한다면서.. 옥상에 둔 다라 (갈색 큰 바가지)를 달라고 하시더군요. 랄까 그거.. 어머니가 겨울된다고 흙들을 모아 퇴비담은 그 바가지[..] 결국 아래층에서 다라를 구해와 가지고 올라와 옮겨 담는 걸로 어떻게 좋게 마무리가 낳.. 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허리가 나갈 뻔 했어요[..]

이 나이에 허리로 고생이라니[..]

 으으.. 다들 허리는 조심히 다루시는 겁니다 으으.. 일단 하루 자고 나니 낳아졌다지만.. 오늘 김장하러 가는 날[..] 여차하면 침 맞으러 가야겠어요 으으 ㅠㅠ

2. 김장하러 갑니다.

 일단 저녁일이지만 아마 못 들어 올거 같아서 말이죠. 그리고 한우 먹으러 갑니다 하아하아.

허리 뽀개지고 한우먹자 하아하아.

 ...설마 백 포기를 넘기지는 않겠지[..]

3. 캡파. 상성놀이.

 어제 일반전으로 해서 헤비암 VS 찌기들의 모임 (프리덤, 풀떡, 뉴건담, 윙) 을 해봤는데 아무리 헤비암이라 해도 상성놀이에는 지더군요. 0.5배 차이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거 압박이 심하더라구요. 해치 오픈하고 중앙까지 걸어와서 시즈모드[..] 철벽이라 쓰러지지도 않ㅋ아ㅋ

 그리고 한 번 장난 삼아 요즘 키우고 있는 에피온으로 투닥투닥했는데.. 등짝 한 번 보여줬더니 원킬[..] 결국 오버킬로 겜이 끝나고 알게 된 건- 일반 전에 헤비암이 두 기 이상이 있으면 꿈도 희망도 없다[..] 아니 시드 기체 전부 페이즈 시프트가 있는데도 져스틴은 역시 잉여, 그나마 인저는 좀 버티더군요 ㅜ

 아.. 그리고 이제야 작업 기체는 2/3이 끝났네요.. 이제 리가지만 키우면.. 하지만 난 포인트가 없잖아? 좝식을 살 수 없ㅋ어ㅋ

4. 책 들- 

 그리고 보니 그간 밀려온 책을 다 읽었네요. 긴다이치 시리즈 중 '악마가-', '이누가미-' 를 읽었으니 다음 두 권을 사러 가야 하나 음.. 그리고 예지몽도 읽었는데.. 기대를 좀 해서 그런가. 생각만큼 재밌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그 둘의 연계 플레이랄까.. 그건 맘에 들었습니다 음음. 그리고 지금 읽는 게 '타임 패러독스' 장수가 꽤 많기도 하고,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터라 샀습니다만 음음 글 하나하나가 맘에 들어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하아하아 /ㅂ/ 책이 좀 비싸긴 하지만 심리학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권하고 싶네요.

5. 그럼 이만-

 동생이 집에 왔으니 점심 밥상 차리러- 잉?

이게 뭐였더라.. 간간히 보던 물건인데-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by 세오린 | 2009/11/20 13:00 | 일상☆ | 트랙백 | 덧글(15)

시마포 - 레포트 리콜은 힘든 미션입니다 으으..

1. 아니 나 레포트 쓸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전공이긴 했지만 교수님께서 '적당히 알아보는 취재' 로 끝내는 레포트였기에 그다지 힘들지도 않았지만.. 부탁받은 교수의 레포트는 전에 한 번 읇었다 싶이 단순히 아는 정도의 내용을 원치 않는 듯. ..아니 왜 대체 전공도 아닌데 전공보다 더한 필이 드는 걸까[..] 암튼 저번 건 친우에게 퇴출 받아서 다시 작성 중입니다.. 만. 책을 6권을 언제 다 읽어야 할지[..] 게다가 25일까지 다 써달라는데.. 난 주말에 또 김장하러 가야 하잖아.. 이건 무리[..]
싫어.. 이런 시츄 싫어... ㅠㅠ

 ...아니 대딩도 아닌데! 일반인이!! 니트가 밤을 새며 레포트를 쓰라는 건가-!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ㅇ<-<

2. 하루의 일과.

 동생과 거실에서 이불쓰며 티비 보기.

따라할 수 있는가- 그런 건가-

 ...겨울이라 그런지 날이 추워서 이불을 끼고 살다 보니 데헷-☆

3. 캡파. 캡슐신이 미쳤어요[..]

 어제 일퀘 끝내고 뎃티 조합식에 쓰일 기체를 뽑기 위해 캡슐질을 한 결과-

덕분에 파ㅋ산ㅋ

  아니 시작부터 해서 A랭이 나오는 건 또 처음이였습니다 -_-;; 빠사코는 은근히 노력도 해본 기체였지만 못 뽑아서 잊고 지낸 기체 중 하난데 어쩌다 보니 이리 얻네요[..] 하지만 이 후의 기체는 잉여잉여. GP03은 이미 커스텀이 있단 말야-!! ㅇ<-< 레프는 조합기체니깐 넘어간다고 치지만- 한번에 이리 나오다니.. 포인트를 더 모아두는 건데-!! llorz.
 랄까.. 패키지 이벤트 다시하네요... 항가 /ㅂ/

4. 그럼 이만-

 전 또 동생이랑 티비보러 갑니다 데헷-☆

신발이라.. 하나 사야는 하는데.. ㅠㅠ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by 세오린 | 2009/11/19 16:09 | 일상☆ | 트랙백 | 덧글(20)

꿈을, 꿈을 꿨어요. 뭔가 아득하지만.. 그리운 뭔가를-

 언제나 그렇듯이 첫번째는 날려먹지만 그래도...

1.

 ...잊어먹었다. 분명히 기억해두겠다고 잠자면서 다짐까지 해 둔 꿈이였는데 잊어먹고 말았다. 역시 자면서 기억해두겠다고 오기를 부리면 안되는 걸까. ..그래도 딱 하나, 하나는 기억난다 그건..

 어릴 적의 내가 어머니의 품으로 달려가 안기는 꿈. 어머니는 그런 나를 다정하게 안아주시며 쓰다듬어주시는, 그런 꿈. 그리고 안아주며 " 수고했어." 라는 그 한마디가 어째선지 그리 애달프게 들린걸까. 

 이 때 어머니 에게로 달려갈 때. 등 뒤로 금빛의 광채와 하얀 날개 같은 것이 희끗하게 빛나면서 날 감쌌다는 이야기. 뭔가 좀 더 얘기를 나눈 듯 하지만 기억나는 부분은 언제나 클라이막스. ..."이리 오렴." 이라는 말도 들은 거 같기도 하고 흐음-

2. 

 ...어두 컴컴한 곳이다. 아니 인기척조차 들리지 않는 곳에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나는 친구랑 단 둘이서 이 폐가처럼 보이는 모텔비스무래한 곳에서 숙박을 청했다. 여기서의 나이가 얼추 1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 짐을 한바가지 싸들고 온 거 보면 장기적인 여행을 바라보고 떠난 듯하다. 냄비고 침낭이고 등등이 보였으니까. 

 불이 들어온 곳이라곤 내 방과 옆 방의 친구 방 뿐, 그 외라고 하면 로비에 있는 매니저 룸 뿐이랄까. 그런데 우리는 우연히 이 곳에 들른 것이 아닌 듯 해 보였다. 매니저로 보이는 20대 초 중반의 여성은 우리에게 뭔가를 권했다. 도트 형식의 팩을 넘겨주었는데 이게 또 온라인처럼 겜 상에서 만날 수 있는 것 처럼 보였다. 아니 실제로 그리 했지만. 겜도 뭐랄까.. 손으로 조작하는 것이 아닌, 머리에 뭔가를 씌우고 눈으로 해서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거 같은데.. 음.. 왠지 모르게 유레카 필. 

 암튼 넘어와서 우리는 아무런 의심 없이 겜을 받아 들었고 시작했다. 시작, 우리들은 각자의 클래스를 선정해야 했다. 그래야 무기가 주어지는 거 같았는데, 친구는 전사를 선택한 반면, 나는 성직자임에도 창을 선택했다. 이유는 단 하나, 성직자라면 전장에 서서 전사들의 힘을 복돋아줘야 한다는 의미에서 선택했는데.. 뭔가 설명이 미묘하지만 대충 그렇다는 이야기.
 그렇게 해서 친구는 검을, 나는 창을 정했다. 그런데 나는 선단에 놓인 피처럼 붉은 랜스를 하나 발견했는데.. 그 욹긋불긋함이 묘하게 매료되어서 그걸 달라고 손을 내밀었다. 아까는 매니저, 지금은 초보자 견습생의 지도를 맡은 여성은 힐끗 보더니 '원래는 너에게 주어져서는 안되는 물건이지만 뭐 상관 업으려나' 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며 건내주었다. 

 그렇게 겜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친구랑 헤어지게 되었고 솔플을 하던 차에 미노타우르스에게 사망하고 말았다. 동시에 그 창까지 떨구는 대참사를 빗고 말았는데, 나는 어떻게 아탬이 이리 쉽게 떨구냐며 따지러 가기 위해 헤드팩 [ 임의로 부르자 ] 을 벗고 팩을 꼿은 겜기를 보니.. 뚜껑이 바뀌어 있었다. 하얀색이 아닌 뭔가 파란 점이 난무하는 것으로, 그리고 내용물도 바뀌었다.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방을 나서서 친구가 어떤지 잠깐 체크, 녀석은 겜을 그만 둔건지 방 정리에 여념이 없었다. 그럼 이 걸 누가 한 거지.. 라고 고민하던 찰나 맞은편 방에 눈이 갔다. 왠지는 모르겠는데, '저 방에 뭔가가 있을 것 같아서' 라는 막연한 감에 뭔가에 홀린 것처럼 발을 옮겼다. 
 
 그 방은 얼마나 쓰이지 않은 건지 거미줄에 먼지가 잔뜩, 게다가 불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 천장의 라이트는 계속 껌뻑거리고 있었다. 이 방 덕에 이 건물은 얼마나 버려져 있었나를 알게 되는 순간이였다. 뭐 자잘한건 넘어가고, 난 방의 장롱이며 서랍이며 다 뒤져보기 시작했다. 워낙 시야의 변화가 잦았던 지라 익숙해지기가 힘든데다, 엎친데 덥친 격으로 먼지와 거미줄의 조합은 시야를 막기에 적절했다. 그렇게 세월이란 이름의 숲을 헤치고 헤친 결과 흰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 건.. 겜기, 내가 찾고 있던 뚜껑이 있었다.

 뭐지..? 라고 의문을 품은 그 때 옆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그건 매니저랑 친구의 이야기.
" 확실히 해 두었곘지요."
" .. 물론"
"...."
"...."
 ...자세히는 기억해 낼 수 없지만 이 둘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겜기의 내용물에 대해 관심이 있었고, 이내 내용물을 바꾸었다는 그런 이야기. 왜 그랬나..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3.

 ...갑자기 트랜스포머가 나타났다. 그 들은 지하 깊숙한 곳에 있는 같은 종족의 왕을 만나러 왔다는데.. 초록색 녀석이 ' 왜 이런 곳 까지 와서 이런 녀석을 만나러 와야 하냐' 라며 승질을 부리는 그 찰나, 초록색 녀석 옆에 하얀 스파크를 일으키며 노란 게이트가 열렸다. 그리고 거기서 동그란 구체 하나가 나왔는데.. 마치 바쿠칸.. 비슷하게 생겼달까. 전체적으로는 갈색과 노란색인데 양 옆으로 빨강과 파랑이 새겨진 문양이 있었다.

 ...이어지는 지는 모르겠는데, 그 다음 장면에서 나는 컴컴한 집에서 긴박한 상황을 만나고 있었다. 보라와 흑빛의 게이트가 열렸기 때문, 이유는 모르지만 좋지 않은 징조라는 건지 꿈 속의 나는 장롱 위의 물건들을 나르고 있었다. 얼핏 보면 장난감 박스인데.. 뭐가 그리 소중한건지 동료인 마냥 급하게 옮기기를 두 박스 째. 꿈은 끝났다.

4.

 ...시작은 기억나지 않는다만 나는 또 버스에 타고 있었다. 시대는 현대로 보이는데.. 이상한 건 새가 말동무를 하고 있었다는 것. 전체적으로는 하양인데 부분부분 파랑을 띄고.. 목에 스카프 비스무래한 걸 쓰고 있는 이 녀석은 상화이 좋게 돌아가지 않는다며 어떻게 할 거냐고 나에게 뭍는 장면이였다. 그러자 나는 버스 출입문에 서서 '별 수 있나. 구하러 가야지.' 라며 손잡이를 꽉 쥐었다.
그리고 얼핏 지나가나는 장면이.. 갈색 벽돌로 만든 건물 너머로 보이는 평지.. 랄까 어째선지 또 보라빛을 받고 있었다. 그 장면이 끝나자 버스 문이 열리기 시작했고, 발을 내딛는 순간 꿈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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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사가 있었다면 이런 필이였달까요. 마치 따듯한 요에 몸을 맡기는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2. 장르가 뭐지[..] 하지만 일단 건물자체가 버려졌다랄까.. 건물 곳곳이 거미줄이 가득이고, 바닥에 깔린 천은 낡아서 부분부분 뜯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매니저 이외로 한 남성이 있었는데.. 말도 없이 서서 먼 치를 바라보는 터라 안 집어 넣었다만.. 실은 꿈에서 이런 케릭터를 보는 게 처음이라 넣기가 좀 그랬다.. 였달까나.
3. ...역시 장르를 모르곘어 llorz.
4. ...얼핏 보면 소년물인데, 문제는 또 버스를 탔다는 것. 이로서 버스를 타는 꿈만 이 번달에 5번째다. ...해몽을 해봐야 하나 -_-;

by 세오린 | 2009/11/19 15:4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 SD건담 ] 헤비커 동영상.

출처는 겜어바웃입니다!

http://www.gameabout.com/review/view.ga?game_id=&menu=&news_id=19848&page=1&listpage=

링크 복사[..] 하고 다녀오셔요.
이번에 나오는 기체들의 플레이랑 기체평이 잘 적혀 있습니다. 음음.
랄까 이번에 나오는 헤비커는 박력이 그저 하아하아.

이건 질러야 합니다!

by 세오린 | 2009/11/18 22:34 | 여러 소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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